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안희정 지사가 충남경제비전2030 발표 및 비전실행 토론회에서 실행력 확보를 위해 도내 각 경제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30일 열린 충남경제비전2030 발표 및 비전실행 토론회에서 비전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도내 각 경제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 지사는 경제비전2030에 대해 “서울과 수도권을 쫓아가는 전략이 아니라 시골과 지역이 스스로 가치를 찾고 스스로 일어날 길을 찾아보자는 것”이라며 “이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지난 1년간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안 지사는 경제비전2030의 성공여부는 실효성 있는 실천에 달려있다고 보고, 실행력 확보를 위해 도내 각 경제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 지사는 “국가주도형 산업발전 모델이 필요한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것으로는 안 된다”라며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정부-시장-시민이 3위 일체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지사는 선출직 공직자의 입장에서 경제비전2030의 일시적인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긴 안목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지사는 “이번 경제비전2030은 일시적인 성과에 쫓겨 조급하게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며 “성과가 나오더라도 그것을 선출직 공직자로서 저의 성과로 자랑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안 지사는 내년도에는 경제비전2030의 실천과정을 점검하는 회의를 단체별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안 지사는 “경제비전2030은 발표 시점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다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