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북한 중앙방송은 4일 “새해 벽두부터 각지 탄전에서 생산적 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순천, 덕천, 북창, 천내지구탄광연합기업소가 생산계획을 초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다른 보도에서는 “황해제철연합기업소에 대한 올해 첫 파철(고철)집중수송이 있었다”며 “김정은 동지의 역사적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일꾼들이 수많은 파철을 모아들였다”고 전했다.
중앙방송은 3일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경제강국 건설에 총력을 집중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 데 대해 제시하신 강령적 과업을 높이 받들고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 노동계급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또 “노동당 제7차 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 혁명적 열의 드높이 강철 전사들이 올해 첫 전투에 힘차게 진입했다”며 김책제철연합기업소,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의 노동자들이 높은 생산 실적을기록했다고 치하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지난 1일 신년사에서 “경제강국 건설에 총력을 집중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면서 특히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당적, 전국가적 힘을 넣어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