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스웨덴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기업 블루에어(대표 벵트 리트리, www.blueair.com)가 성공적인 TV 홈쇼핑 론칭에 힘입어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에어 앵콜 방송은 1월 7일(목) 저녁 9시 25분부터 10시 40분까지 75분간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를 통해 국내 최다 판매 모델인 650E와 450E를 소개한다.
블루에어의 한국 공식 판매원 (주)게이트비젼이 진행하는 이번 앵콜 방송에서는 650E, 450E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사은품으로 파티클 필터가 제공된다.
블루에어 공기청정기는 특허 보유 필터 기술인 ‘헤파 사일런트(HEPA Silent™)’로 업계 최고 등급의 청정 공기 공급률(CADR, Clean Air Delivery Rate)을 인정받아 담배연기, 미세먼지, 매연 등 PM 0.3의 초미세먼지까지 99.8% 제거하며, 공기청정기 최초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여 아이를 키우는 주부뿐만 아니라 임신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블루에어 E시리즈는 전원설정부터 스피드조절, 타이머설정까지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핸디형 리모컨이 제공되며, 전자 센서 기능으로 실내 오염도에 따라 사용자의 조작 없이도 스스로 실내의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 유지시켜준다. 30분 간격으로 조절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과 필터 교체 알림 기능이 장착된 650E, 450E의 권장 사용 면적은 각각 65 m2와 34 m2이며, E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다.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하고 겨울철 환기까지 어려워, 실내 공기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12월 10일 첫 방영한 롯데홈쇼핑의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런칭은 고가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홈쇼핑의 홍승희 MD는 “최근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소비자들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론칭에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고객들의 앵콜 요청에 의해 어렵게 마련한 두 번째 방송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