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인터넷과 총기 박람회(gun shows) 등에서 구매자의 신원 조회를 강화하는 행정부의 계획을 막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라며 감정적인 호소를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이스트 룸(east room)에서 "우리는 급박함을 느껴야 한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아무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는 것이 더 이상 변명이 될 수 없다"며 "우리가 오늘 여기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단지 대량 총기 난사 사건뿐만 아니라, 다음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새로운 규제가 "모든 사람들의 총을 빼앗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정 헌법 2조(right to bear arms)와 일치하는 방식으로 총기 폭력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헌법상의 무기 소지 권리를 주장하며 맹렬하게 방어하는 공화당을 의식한 듯 말했다.
이번 행정명령 발표에서 오바마는 총기 폭력 사고로 가족을 잃은 새로운 규제를 지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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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3YRYFY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