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근무자들 격려하고 있는 모습
장향진 충남경찰청장은 2016. 1. 5.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단국대병원 안에 위치한 충남해바라기센터(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성폭력 및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의 피해자 수사 및 상담,
의료를 지원하고 있는
충남해바라기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장 청장은 24시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직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 환경에 따른 맞춤형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장 청장은
센터 사무 공간을 제공하고 의료 인력을 지원해주는 단국대병원(충남해바라기센터장 박우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해바라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지원하고 충남 지방경찰청 소속 여성경찰관 5명과 전문상담사와 의료진 등 총
14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근무하며 성폭력․가정폭력 아동학대․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의료 및 법률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 충남해바라기센터를 찾은 피해자와 가족은 1,092명 (2015. 12월말 기준)에 이르러 2014년 대비 21.8%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