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의 미래경제를 모색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안희정 지사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와 이야기 하고 있다.
충남 경제의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새해 첫 대외 일정으로 미국 방문에 나선 안희정 지사가 5일(현지시각)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 행사장을 찾았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6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다.
스마트홈과 스마트카, 자율주행 등이 키워드로 제시된 이번 CES에는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LG, 기아자동차를 비롯, 세계 최고 IT·전자·자동차 업체들이 참가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 중이다.
이날 안 지사를 중심으로 한 도의 미국 방문단은 더 많은 정보 수집을 위해 2개 팀으로 나눠 CES를 참관했다.
우선 안 지사를 비롯한 1팀은 ‘3D프린팅 및 산업 적용 가능성(3D Printing and Its Industrial Potential)’에 관한 콘퍼런스에 참가하고, 2팀은 ‘사물인터넷 시연 : 광속도의 정보통신(Fiber on Fire : Illuminating the IoT)’ 콘퍼런스에 참가해 혁신 기술 및 제품을 살폈다.
안 지사 등 미국 방문단은 이어 ‘2016년 이후 변화기를 맞게 될 디스플레이 시장(The State of Displays: What to Expect for 2016)’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에 참가, 충남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고민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 콘퍼런스.
▲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