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안희정)가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시·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해 7월부터 사업성과(80%), 위원회평가(10%), 행정평가(10%) 지표에 걸쳐 현장평가, 만족도 조사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충남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점인 87.28점을 받아 광역 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
도는 1위 달성 주요 요인으로 ▲생활체육 교실 및 동호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여성장애인 참가 비율 증가 ▲등록 동호인 및 클럽 증가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참여인원 및 상담건수 증가 등을 꼽았다.
이외에도 도는 ▲시군지부 차량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총 1억, 5개 시·군 지원) ▲시·군지부 설치율 전국 1위(11곳, 73%) ▲참가자 만족도 제고 등 여러 지표에서 전년 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도 장애인체육회 박노철 사무처장은 “이번 성과는 충남도가 국내 장애인생활체육의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강조해고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도내 장애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대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