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시군·센터종사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석필 도 여성가족정책관과 시·군 다문화업무 담당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다문화가족지원 대표과제 컨설팅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16년 다문화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2015년 대표과제 사업추진 결과보고에 이어 시군별 대표과제 그룹토의 및 컨설팅,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5개 시·군에서 추진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에 대한 현장 컨설팅 진행결과를 토대로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등 컨설팅 위원들과 다문화업무 종사자들이 2016년도 사업성과 향상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고자 진지하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석필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올해는 도정의 모든 과제가 여성과 소수자 인권의 관점에서 재점검이 필요한 만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도 이주민의 인권 보호와 다문화가족의 주체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다문화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다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