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올해 6월쯤 기상이 가장 좋은 기간을 선택해 인양을 시도할 계획인 세월호 인양팀이 인양용 에어백을 넣기 위해 측면에 13개의 구멍을 뚫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중국 상하이샐비지 소속 잠수사 49명 등 139명이 세월호 침몰지점 위에 떠있는 바지선에서 생활하며 하루 두 차례 조류가 허락할 때마다 세월호 우측면 C·D데크에 막대형 에어백을 넣을 때 쓸 구멍을 뚫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양팀은 세월호 앞머리를 살짝 들어 올린 뒤 밑에 리프팅빔을 깔고 크레인과 연결해 수심이 낮은 곳으로 이동한 뒤 플로팅독에 올려 육지까지 가져 온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