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충북도가 2016년 재해예방사업 분야에 예산 1,797억원을 투입, 재해취약시설을 적극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재해예방사업 예산은 하천재해예방,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수해상습지 개선 등 12개 사업에 투자될 계획이다.
이중 국비는 총 949억원으로, 이시종 지사가 수차례에 걸쳐 국민안전처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직접 찾아 사업시행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충북도는 재해예방사업 예산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새로운 재해취약지역을 발굴하여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민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기 전(6월말) 까지 재해예방사업의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는 등 조기추진에도 특단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2016년도 상반기 경제회복 뒷받침을 위해 예산의 65%를 상반기에 배정하여 집행할 계획이며, 시·군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에 동참할 계획이다.
충북도 조운희 재난안전실장은 “ 재해예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여 ‘사람이 소중한 재해 안심 충청북도’를 만들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