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고양시(시장 최성)는 미세먼지에 의한 주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고자 이번 달부터 올해 12월까지 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세먼지(PM-10)는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10㎛ 이하인 먼지이며 초미세먼지(PM-2.5)는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2.5㎛보다 작은 먼지로 머리카락 직경의 1/20∼1/30 수준이다.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폐포까지 침투해 천식이나 폐질환 유병률을 증가시킨다.
미세먼지(PM-10, PM-2.5) 경보제는 시민의 건강상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로 구분 발령되며 대기환경전광판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 등을 통해 발령사항을 전파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농도는 환경부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 및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http://air.gg.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우리동네 대기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각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기오염 경보 및 예보 안내도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절적 특성상 중국에서 날아오는 스모그와 황사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현상이 발생하는 5월까지 일시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 발령 상황을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