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의 마다야 마을에 포위되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민간인들에 대해 이것은 극악무도한 "전쟁범죄"라고 주장했다.
반 총장은 14일(현지시각) 유엔 총회 브리핑 후, "굶주림을 전쟁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전쟁범죄"이며, "그들이 인질로 잡혀 있지만, 심지어 인질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인질은 먹을 것이라도 제공받는다."며 마다야 마을의 아사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또한, 반 총장은 "일차적으로 시리아인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시리아 정부를 포함하여 모든 측면에서 국제인도법에서 금하는 극악무도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바랴 르 알-아사드 대통령 정부에게도 깊은 우려를 표했다.
마다야 마을은 지난 7월 동안 반군에 의해 포위되어 있었고, 이번달에야 처음으로 마다야와 다른 두 개의 시아파 마을에 구호품이 제공되었다. 더 많은 구호품이 목요일(현지시각) 2차적으로 제공되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UNITED NATIONS
Source:UNTV
Revision:3
Topic:Conflicts/War/Peace,Military Conflict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00ZAKN: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