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의 핵폭탄 경로를 차단하고, 포로 교환을 함으로써 외교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이란과의 핵 협정의 이행을 예고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우리가 강한 미국의 외교를 통해 무엇을 가능하게 만드는지 다시 한 번 보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은) 좋은 날"이라고 표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워싱턴포스트 특파원 제이슨 레자이안을 포함하여 이란에 '부당하게' 억류된 5명의 미국인도 풀려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여전히 이란과 차이가 있지만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제재를 계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협정으로 이란이 세계 다른 나라들과 더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신호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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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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