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주식회사 제덱스(대표이사 김진호, www.jedex.com)가 26일 이물 및 Particle(아주 작은 입자, 이물질) 관리 세미나인 ‘제1회 TCM/TCC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종전 제덱스에서 전자관련 산업 업계에 출강형태로 3일간 진행하던 교육과정을 1일로 압축하여 진행하는 과정으로 김진호 대표이사가 창안한 TCM과 TCC의 개념의 정립 동기와 이물/Particle의 제거를 통한 제품의 불량감소를 위한 적용절차 및 방법을 다룬다.
또한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개념인 표면청정도(Surface Cleanliness)의 관리를 통한 제품 수율의 향상, 방진복 등 청정용품의 올바른 선정 방법과 관리, 정전기와 이물 Particle 관리 등 크린룸 관리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 중 그 동안 국내의 공개된 세미나 등에서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던 내용을 위주로 진행된다.
강사의 오랜 컨설팅 및 현장지도 경험을 통하여 단순한 이론이나 주장이 아닌 실증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실제 불량을 줄이기 위한 실무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제덱스의 창업자이기도 한 김진호 대표이사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김진호 대표이사는 1983년 삼성전자(반도체) 부문에 입사한 이래 30여년 이상을 반도체산업 및 크린룸 관련 산업의 오염제어 분야에 종사해온 국내 몇 안 되는 오염제어 전문가로 제덱스의 수석컨설턴트 및 수석개발자를 겸하고 있다.
제덱스사는 반도체 CVD, ETCH 장치의 Shower Head 등 Hole 형성 부품의 Hole 부분 입자를 검사하고 크리닝 하는 설비를 지난 2014년에 개발하여 관련업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등 첨단산업에 요구되는 방진의류 및 청정용품의 평가장치를 개발하여 국내 반도체 소자 업체 및 관련업계에 공급해 왔다.
또한 오염제어 관련 컨설팅 및 현장지도, 크린룸의 유지보수 및 관리 , 평가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독립적인 Particle Lab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