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 국무부 토니 블링큰 부장관은 북한의 도발을 포함한 양자 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일 수요일에 한국 서울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만났다.
미국 국무 장관 존 케리에 이어 2인자인 블링큰은 도쿄에서의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이후 한국에서의 이틀간의 방문을 위해 19일 새벽 입국했다.
두 나라는 성공적인 수소 폭탄 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마크 리퍼트주한 미군대사와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했다.
이달 초 1월 6일 북한 국가가 미국의 위협에 대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 수소 폭탄 실험을 실시했다고 통신사 조선 중앙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정부와 무기 전문가는 수소 폭탄 실험 성공 발표에 대한 북한의 주장을 의심하지만, 북한의 네 번째 핵 실험으로 중국과 미국을 화나게 했다.
북한은 1월 15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 및 한국과 미국의 군사 훈련에 대한 중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블링큰은 북한이 조치에 따르는 비핵화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립 된 상태가 긴 미국과의 평화 협정외에도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약 28,500의 미군 병력의 종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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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SEOUL, SOU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Defence,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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