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이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 온난화와 FTA 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2016년 전반기 시험연구과제 계획 심의회’를 개최한다.
1월 25일부터 3일간 분야별로 진행되는 이번 심의회는 도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고 본격 일정에 들어간다.
심의회에는 도 산학협동심의회 전문위원과 전문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과제별 발표와 토론, 심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상남도 고유사업으로 수행 예정인 시험연구과제 계획 117과제 147개 세부 과제가 대상이다.
심의 주요 과제는 ‘다양한 작부체계용 벼 품종 육성’, ‘패션프루트 시설 내 재배기술 개발’, ‘농축산 유용미생물의 현장 실용화 기술개발’, ‘유기농 호박 참외 멜론 병해충 관리기술 개발’ 등 신규 과제와 계속 과제 147건이며, 이들 과제에 관한 담당 연구원의 발표를 바탕으로 심의위원들은 각 과제에 대한 연구 필요성, 연구 목표의 부합성, 연구 내용 및 파급효과 등을 심의하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연구과제 계획 심의회의 초점을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농업 신기술 개발과 상업화 촉진 실용화 및 농산물 수출확대 기술, 기후 변화 대비 미래농업 기술, 품질 고급화 기술 개발 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에 두고,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