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너지북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7가지’ 출간
  • 주정비
  • 등록 2016-01-25 15:51:14

기사수정
  • 심장을 뛰게 하는 ‘진짜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라

시너지북이 저자 37인의 희망찬 꿈 이야기가 담긴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7가지’를 출간했다.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7가지’의 저자들은 꼭 이루고 싶은 소중한 꿈을 선정했다. 그리고 꿈과 신념을 향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꿈이 실현된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다.


살아가면서 꿈을 꾸는 이들은 많다. 하지만 그 꿈을 지키기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이들은 극소수다. 각자 다른 삶의 방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루를 그리고 한 해를 특별하게 보내기 보내는 무미건조하고 평범하게 흘려보내기 쉽다. 하지만 절대로 인생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이 책의 저자 37인은 인생에서 무엇을 열망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이들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작성한 꿈 리스트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꿈을 지켜내도록 도울 것이다.


당신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는가? 당신은 언제나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들을 언젠가는 해야지, 언젠가는 갖게 되겠지’라고 미루기만 하지는 않았는가? 우리의 인생은 긴 것 같으면서도 짧다. 이 책의 저자들처럼 그동안 마음속에만 꼭꼭 숨겨왔던 바라고 바라던 딱 한 가지 바람을 떠올려보라. 물론 그 바람이 조금은 당장 실현 불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그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다.


사람마다 원하는 그 무엇을 가지고 희망하는 것이 각각 다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희망을 글로 담고 책을 출간할 경우 그 실현 가능성은 엄청나게 커진다. 이를 통해 이루어질 미래를 느끼고, 성공과 행복을 마음속에 저축하고 있다. 종이 위에 기록된 꿈은 상상을 넘어 즉시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 힘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간절히 상상하는 것, 그것은 곧 ‘꿈에게 기회를 주는 행동’이다. 이제 첫 발을 내딛을 때이다. 한 가지 꿈을 이루고 나면 그 다음 꿈을 이룰 확률은 더 없이 높아진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당신이 원하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하게 될 것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