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원장 윤창현)가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사업수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충남TP는 이번 평가에서 자동화장비 설계인력 양성과정과 자동화장비 제어인력 양성과정을 신설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창출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TP는 이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설계인력 양성 4과정, 제어인력 양성 2과정 등 모두 6개 과정을 5개월(700시간) 동안 실시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총 160명의 교육생 가운데 12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와 관련, 충남TP는 지역일자리창출 및 고용지원 평가에서도 8년 연속(2008년∼2015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충남TP 송인상 지역산업육성실장은 “충남TP가 실시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지역의 주력산업분야의 부족한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충남테크노파크는 오는 2월부터 지역산업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육과정운영카페(http://cafe.daum.net/edupro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