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세무직 공무원 1명당 체납자 50명을 지정해 체납액 징수 책임제 시행에 나선다.
징수 책임제에는 시청 세무부서에 근무하는 37명의 공무원이 동원돼 이달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1850명 체납자(체납액 11억9600만원)에게 납부를 독려한다.
징수 목표액은 대상자 체납액의 50%인 5억9800만원이다.
이를 위해 지방세 징수 담당, 세외수입 징수 담당, 주정차 과태료 담당 등 분야별로 체납자의 집이나 직장을 찾아가 심층 상담을 벌인다.
성남시 장현자 징수과장은 “세무 공무원이 직접 체납자를 찾아가 소통해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어려움을 들어 대안을 찾으려고 1명당 50명 책임제를 도입했다.”면서, “체납액 누수를 없애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세무직 공무원의 징수활동과 더불어 소액체납자실태조사반, 고액·상습체납자 전담 채권 추심단 운영 성과에 힘입어 10개월간 270억 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이는 성남시 지난해 전체 체납액 605억 원의 44.6%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