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류승우(10번)가 첫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7일 새벽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AFC U-23 챔피언십(2016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 준결승 카타르전에서 3-1 승리하며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아시아 최종예선 상위 3팀이 오는 8월 리우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므로 30일 일본과의 결승전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세계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새 역사도 함께 썼다.
올림픽 대표팀은 전반전을 카타르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후반들어 류승우의 선취골을 시작으로 권창훈이 골을 넣었고 추가시간에는 황희찬이 완벽하게 만들어 준 공을 문창진이 결정지어 3-1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