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웅천중학교와 공동으로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2016 중학생 진로비전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웅천중학교에서 관내 중학교 2,3학년생 각 100명씩 200명이 1․2기로 나누어 참여한 가운데 3일간 자아탐색, 학습동기 강화, 진로비전 구현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또한 인성, 학습, 진로 등 3종의 진단검사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해 자기주도 학습 및 진로진학 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아울러 지역 출신으로 서울대 등 명문대학 재학생 및 입학생 11명이 멘토로 나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진학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캠프에 참가한 대다수 학생들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중학교 때부터 체계적인 학습과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금년에도 각 급 학교를 대상으로 90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해 지역인재 육성과 공교육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