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FABRICE COFFRINI / AFP1월 22일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 (왼쪽에서 3번째)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목요일(현지시간 28일) 지카 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4백만 명까지 사례가 보고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챈 사무총장은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2월 1일 긴급회의를 소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우 높은 경고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한 챈 사무총장은 WHO의 비상위원회 회의에서 '국제 보건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는 질병이 국제적으로 퍼져 다른 나라의 공중 보건에 위험이 된다고 판단될 때 선포한다.
현재까지 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 2014년 소아마비,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등으로 3차례 선포됐다.
WHO 미주 지역본부의 질병 전문가인 마르코스 에스피날은 구체적으로 발병 기간 등은 밝히지 않았지만 "300만~400만 명"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