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충남도가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토지업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토지행정 운영지침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함께 추진해야 할 올해 역점시책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도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전달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는 올해 토지행정 분야 역점 시책으로 ▲부동산 토지공개념 제도 및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완벽한 지적관리 등을 제시했다.
도는 여기에 ▲부동산정보의 융·복합을 통한 행정혁신 구현 ▲도민을 위한 가치창조와 공간정보 안정화 ▲도로명주소 사용여건 개선 및 홍보를 통한 조기정착 ▲지적재조사를 통한 고품질 디지털 지적구축 등을 더해 올해 토지행정 분야 6대 목표로 정했다.
도는 올해 토지행정 역점시책 추진을 위해 공인중개사 특별교육, 귀농·귀촌인 대상 토지종합정보 제공 등 신규 및 기존시책으로 총 85개 업무를 추진한다.
대표적인 세부 단위 업무로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중개업자 지도단속 ▲국·공유지 지목변경,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등이 추진된다.
이외에도 도는 세부단위 업무로 ▲공간정보시스템 안정적 운영,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간정보 구축 ▲도로명주소 활용·홍보,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설치 ▲지적재조사추진, 세계측지계변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재현 도 건설교통국장은 “도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전국을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스마트한 토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