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김포시는 지난 28일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징수과 체납징수팀 직원들은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의 지원을 받아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5명의 집을 가택 수색하여, 총 체납액 2억4천만원에 대해 현금 7백2십만원, 명품가방 21점, 명품지갑 15점, 시계 16점, 귀금속 27점, 주류 7점 및 TV, 골프세트 등을 압류했다.
특히 이번에 수색을 실시한 체납자 중 일부는 가족명의의 고가 대형아파트에 거주하고,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다니거나, 여러 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등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압류한 현금은 체납세액에 즉시 충당하고, 향후 압류된 품목에 대해서는 별도의 감정 평가를 거쳐 진품여부를 확인 후 공개매각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장양현 징수과장은 “체납처분 중 가장 강력한 절차인 가택수색과 동산압류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히면서, “날로 증가하는 고의적·지능적 체납처분 면탈자의 체납세를 끝까지 징수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조세정의 실현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