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하여 교통 분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울산교통비전 2030’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울산교통비전 2030’은 울산시를 둘러싼 중장기 변화 요인을 예측·분석하여 도시 미래상에 알맞은 비전과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 계획을 통해 미래 환경변화에 부응하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통 분야 밑그림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계획의 주요내용을 보면 2030년도에 적합한 ‘교통비전’과 ‘정책지표’를 제시하고, ‘비전별 실행사업’ 제시와 ‘실행사업 추진방안’ 마련 등이 담긴다.
특히 교통 분야 비전별 실행사업 검토 시 기존 교통체계의 기능 강화와 더불어, ‘도시고속도로’, ‘도시철도’, ‘복합환승센터’ 등과 같은 교통기반시설의 장기 확충 방안도 중점 검토된다.
울산시는 계획 수립기관으로 울산시 정책 연구 전문기관인 ‘울산발전연구원’을 선정하여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14개월간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치는 과정을 거쳐 계획을 수립한다.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은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계획이 시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수 있고, 실현가능한 정책이 되도록 계획수립 과정에서 시민, 관련기관, 전문가가 함께하는 워크숍, 토론회,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번 계획이 현재 당면한 사안뿐만 아니라, 미래의 큰 변화 물결(Megatrend)에 동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교통 분야가 미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도시발전을 견인하는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