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부천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병원 문화 조성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인해 우리 나라만의 독특한 병문안 문화가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시민단체와 의료계의 의견을 모아 지난해 11월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을 발표했다.
시는 환자와 병문안객 모두가 안전한 병문안 문화를 만들고자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등 다각적인 방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 결과 지난 2월 1일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을 시작으로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전국적인 공통기준 병문안 허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 8시이며, 주말,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 12시와 오후 6시부터 ~ 8시 까지다.
이번 캠페인 참여병원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홍보물을 병원 곳곳에 부착해 환자와 보호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돕는 등 병문안 문화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순자 원미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은 “의료기관의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계기로 병문안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 건강한 병문안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과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