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 광산구 우산동주민센터(동장 김강식) 출입구에 ‘착한 다짐’을 기록한 핸드프린팅이 걸렸다.

26일 첫 번째 회의를 가진 투게더광산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여 명이 보다 따뜻한 우산동을 만들겠다는 각자의 결의를 백지에 적고 손도장을 찍은 ‘작품’이다.
이날 위원들은 최정수 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나눔운동, 마을복지, 살핌돌봄 등 3개 분과를 운영하기로 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용, 문화, 교육 등 주민이 실제로 필요한 분야에 복지 서비스 초점을 맞춰 송파 세모녀’와 같은 복지 사각지대의 비극을 줄이자는 것이 주 임무다.
정부가 지난해 7월 1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을 시행함으로써 추진하는 사업으로 ‘투게더광산’ 모델을 참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