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지난해 충남은 전출자 약28만 명, 전입자 약29만 명으로 순유입 인구 약1만 명을 기록했다.
최근 충남연구원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5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먼저 타 시도에서 도내로 전입한 경우는 경기(29.9%), 서울(17.6%), 대전(12.7%) 등의 순을 보였으며, 도내 전입자 중 54.7%(인천 7.2% 포함)가 수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출 역시 경기, 서울, 대전 등의 동일한 순으로 나타났으나, 세종으로의 전출이 7.2%를 차지한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지난해 수도권 순이동자 수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약1만 100명이 유입되었다. 이는 세종 약1만 3500명보다 2400명 적은 두 번째 순위이며 3위인 제주는 약9800명이었다.
그리고 충남의 전입사유별 순이동자수를 보면, 직업 때문에 전입했다는 이유가 약1만 280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자연환경(약1800명) 등이 차지했다. 다만 주택이나 교육, 가족 때문에 약5100명은 타 시도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와 관련된 정책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충남의 연령별 순이동자 수는 40~50대가 약5000명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60세 이상이 약2900명, 30대 180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나면서 10대(300명 유출)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유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