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경남도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50명을 선발하여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경남에 소재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근로자(월 평균 가계소득이 5,393,154원(4인기준) 이하 또는 산업재해를 당한 사람)의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고등학생은 직전학년 주요 5과목이 평균 4등급이상, 대학생은 평균 학점 C+ 이상)한 자녀 ▲산업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이상의 표창을 받은 근로자의 자녀 ▲산업재해를 당하여 요양 중인 근로자의 자녀 ▲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 구제심판 신청 중이거나 복직명령을 받은 근로자의 자녀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된다.
다만 근로자 자녀 장학금 기 수혜자, 타 기관으로부터 학자금 또는 장학금을 지급받은(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은 200만 원 이상) 근로자 자녀는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장학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오는 4월 4일까지 거주지 시·군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의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고등학생은 연 100만 원, 대학생은 연 200만 원을 상반기에 지급받게 된다.
특히 경남도는 장학생 선발 시 비정규직 근로자의 자녀를 최우선 선정함으로써 고용불안, 저임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 근로자자녀 장학금’은 경남도가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안정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1995년 ‘경상남도 근로자자녀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제정하여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816명에게 지급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