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이날 통합방위 협의회는 지역단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것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형식 군수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현 군사대비 태세 상황 설명, 2016 주요 훈련계획 및 통합방위협의회 운영계획 보고, 각 기관 간 의견 교류 등으로 이뤄졌다.
최형식 군수는 이날 “품격 있는 ‘교육생태도시 담양’ 건설을 위해서는 튼튼한 안보가 필수 불가결한 전제조건”이라며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안보 위험행위로 인해 국민모두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관·군·경 유관기관이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유지해 실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군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한편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