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북한이 10일 오전 기습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경량화(소형화)된 핵탄두' 위협의 연장선이라는 전문가들의 공통의견이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핵탄두를 경량화해 탄도미사일에 맞게 표준·규격화했다"고 즉각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과시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과 우리 정부의 독자적인 제재 조치,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군사훈련 등으로 야기될 수 있는 내부 동요와 민심 이탈을 막고 안보 문제를 부각시켜 정권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목적도 담겼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