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아르헨티나의 페리토 모레나 빙하가 10일(현지시간)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4년만에 다시 무너지는 장관이 연출됐다.
'하얀 거인'으로도 불리는 이 빙하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관광명소 중 하나로 길이 30km이며 주기적으로 얼음 장벽을 형성한다.
빙하 붕괴 조짐은 8일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빙하 붕괴 장관을 보기 위해 3천5백명~4천5백명 사이의 관광객들이 산타크루즈 주의 빙하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빙하는 약 4년마다 붕괴가 일어나지만 마지막 붕괴였던 2012년에는 새벽에 붕괴가 발생해 볼 수 없었다.
아르헨티나의 빙하 공원은 200개 이상의 빙하가 있는 곳이며, 공원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남극 대륙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 빙하가 있는 곳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EL CALAFATE, SANTA CRUZ, ARGENTINA
Source:CH 13
Revision:3
Topic:Science
Source News Feeds:Core News,Viral Video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CJ48Z: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