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15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사업비 2,500만원을 수여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율, 결손처분율, 체납처분 및 신 징수기법 발굴 등 체납업무 전반에 걸친 평가로 이뤄졌으며 광주시는 평가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체납세 징수 전문화를 위한 채권 추심원 시간 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채용, 부동산‧차량‧예금‧급여 압류, 가택 및 사업장 수색을 통한 동산압류,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재산을 은닉하여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세 면탈 혐의자 조세 처벌범으로 고발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 직원의 관심과 협업을 통해 100만 원 이상 체납자 책임 징수제와 6급 팀장 책임 징수제, 전 직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단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을 일소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은 물론 신규 세원 발굴을 위해 국유재산 무단 점유지역 추출 및 조사로 재정운영의 안정성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경기도 2014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 및 ‘세입관리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도 최우수상 수상으로 명실상부 체납업무 분야 모범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