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 체납자들의 압류 재산을 공매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실익분석 절차에 들어간다.
대상은 3032명 체납자에게 압류한 부동산 4696건이다.
체납액은 모두 197억 원 규모다.
압류 부동산은 대부분 상가건물, 토지, 주택 등이다.
이 가운데 34건(체납액 4억 원)의 부동산은 앞선 1월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해 현재 감정평가 진행 중이다.
인터넷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매가 진행될 계획이다. 부동산 매각이 결정되면 성남시 체납액으로 충당된다.
나머지 4662건(체납액 193억 원) 압류 부동산은 선순위 채권액 파악 등 실익분석 작업 중이다.
시는 차례대로 올해 말까지 공매 의뢰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이번 부동산 압류자 중에는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도 1억 원 이상을 체납한 사람 24명이 포함돼 있다.
수차례의 납부 독촉과 압류, 가택수색, 공매예고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도 밀린 지방세를 내지 않아 부동산 강제 매각이 이뤄지게 됐다.
성남시는 지난해 체납자 25명의 부동산 40건을 공매해 26억 원을 징수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