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김포시는 지난달 24일 자동차세 고액·상습 체납차량 및 대포차 등에 대한 공매를 진행해 지난 8일 차량 9대가 5천5백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외제차량을 비롯해 국산 고급차량이 포함돼 있으며, 대부분 폐업 또는 파산된 법인차량으로, 체납규모는 총 218건 1억4천만원에 이른다.
특히, 폐업된 법인의 차량은 거의 대포차로 팔려 범죄에도 악용될 우려가 높아 최근 정부에서도 경찰까지 동원하여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시는 작년에 차량 43건을 공매해 7천만원을 징수하며 체납액을 충당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상습·고액 체납자들에 대해서 공매 실익분석을 진행해 차량 인도명령 또는 강제견인을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장양현 징수과장은 “고급 승용차를 운행하면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비양심 상습체납자와 불법으로 운행되는, 소위 대포차에 대해서는 조세정의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강제매각을 통해 반드시 체납액을 징수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