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지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K-CT 단비’, ‘K-CT 새싹’의 사업설명회를 오는 17일(목) 서울 중구 문화창조벤처단지(16층 콘퍼런스룸)에서 개최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K-CT 단비’와 ‘K-CT 새싹’ 프로젝트는 콘텐츠 기업들이 문화기술(CT) 연구개발을 통해 자신의 기획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도록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이며, 올해는 ‘K-CT 단비’ 55억 원, ‘K-CT 새싹’ 12억 원 등 최대 67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K-CT 단비’ 프로젝트는 글로벌 융·복합 시대를 맞아 글로벌 신(新) 한류를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 전략분야’와 문화산업 현장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문화산업 현장분야’로 나눠서 진행된다.
‘K-CT 새싹’ 프로젝트는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분야로, 창업 의지와 열정이 가득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K-CT 단비’와 ‘K-CT 새싹’의 지원대상은 문화산업 분야의 기술개발이 가능한 기업 및 기관이며, 주관기관은 기업만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다음달 12일까지 온라인 연구개발정보관리시스템(ctrd.kocca.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문화콘텐츠와 문화기술의 만남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융합의 과정”이라며, “세계가 열광하는 신(新) 한류 확산을 위해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예산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산업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다양한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