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퍼포먼스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 스컬캔디(나스닥:SKUL)가 2년 연속으로 미국 내 헤드폰/이어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미국 내 헤드폰/이어폰 시장에서 스컬캔디는 2015년 헤드폰과 이어폰 총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 스컬캔디 제품 미국 전체에서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12%가까이 증가했다.
스컬캔디는 2015년 전체 헤드폰 판매 순위에서 1등, 단일 인-이어 헤드폰에서 1등과 2등, 전체 헤드폰 판매량에서 Top 5중 2등을 기록했다.
이에 스컬캔디의 대표 Hoby Darling은 “1등 브랜드로 선택된 것에 대해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혁신 브랜드로 계속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스컬캔디는 특히 2015년 wireless 시장에서 100 $ 아래 블루투스 헤드폰 중 22%의 시장 점유율 및 판매량 1위를 기록 하는 등 한 해 동안 놀랄만한 성장과 더불어 내부적인 제품과 연구개발 능력에서 고도의 혁신을 이루었다. 이러한 2015년의 성공에 힘입어, 2016년도에는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과 헤드폰을 출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컬캔디의 이와 같은 성공에는 용도에 맞게 차별화된 제품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도 한 몫 했다. 스포츠 퍼포먼스 전용, 여성전용 등 스컬캔디의 제품은 고객의 취향과 용도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2016년 블루투스 신상으로,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으로 유사 제품군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Tfree’ 와 넥밴드형 이어폰 ‘스모킹버즈2 블루투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스컬캔디코리아 공식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3년 스노우보더 릭 엘든(Rick Alden)에 의해 탄생한 스컬캔디는, 음악, 스포츠, 기술, 창의적인 문화를 아우르며 자신의 역량에서 최고의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위해 세계적인 오디오와 게이밍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티스트 & 운동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새로운 혁신을 이룰 수 있었으며, 앞선 기술력과 아이디어, 놀라운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켰다. 스컬캔디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여 제품 판매 및 유통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파트너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문화/스포츠적 허브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