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이 전년도 12월부터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One-Stop 심리상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산재근로자가 지사 및 상담기관의 별도 방문없이 한번의 공단병원 내원으로 몸과 마음을 한 곳에서 One-Stop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소속병원의 자원을 활용하여 원무부에서 다차원심리검사 실시→ 사회복지사의 기초심리상담 제공 → 병원내 공단 합동근무팀 직원의 집중심리상담서비스 연계 → 전문상담기관의 집중심리상담 제공 등 일련의 서비스가 공단 소속병원 내에서 이루어진다.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이 과정에서 전문상담사가 병원으로 매주 방문하여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약정을 체결하여 산재근로자가 거부감 없이 심리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는 8명의 산재근로자에게 원스톱 심리상담서비스를 통한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회기가 늘어 날수록 산재근로자의 표정이 밝아지고, 사회복귀와 직업복귀를 위한 문의를 해오는 등 긍정적인 변화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이사장은 올해 3월 2일부터 ‘소속병원 One-Stop 심리상담서비스’를 8개 전 소속병원으로 확대하여 “산재근로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병원에서 심리적 안정을 통한 신체적 기능회복과 아울러 조기 사회·직업복귀 촉진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