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도 감사위원회, 제도 마련·감사반 가동 등 대책 마련 추진 -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아파트 관리 비리를 뿌리 뽑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도내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4년간 20억 원의 관리비를 사용내역 없이 인출하는 등 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에서 회계부정이 발견됐다는 국무조정실 정부 합동 부패척결추진단 발표가 나온 가운데, 아파트를 더 이상 비리 사각지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것이 도 감사위원회의 판단이다.
도 감사위원회는 공동주택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리 관련 불법사항이나 부조리를 조사하고,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 계획이다.
불법·부조리 조사는 도와 시·군 감사 담당 공무원과 회계사로 합동감사반을 구성, 연차적으로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이번 정부 발표에서 문제가 드러난 단지를 비롯, 도내 300세대 이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444개 단지(29만 9108세대)다.
제도 수립 및 감사반 구성은 조만간 세부 계획을 만들어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아파트는 비리 사각대지로 방치되며 각종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으나, 사적 자치영역이기 때문에 자치단체가 행정적으로 개입하지 못 해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도 감사위원회의 이번 대책 추진은 아파트 관리비 관련 비리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공동주택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개 대상 항목을 27개에서 47개로 확대하고 관련법에 감사 근거를 마련, 지난해 1월 1일부터 300세대 이상 단지에 대해 외부회계감사를 의무화 하고, 200만 원 초고 공사·용역업체 선정 시 전자입찰을 시행토록 한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