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방세 중 체납액이 많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근거하고 있으며, 번호판 영치 대상차량은 자동차세를 1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차량관련 과태료(의무보험미가입, 자동차 검사지연, 주정차위반)가 미납된 차량이다.
시는 3개 반 16명으로 통합 단속반을 편성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일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상습 체납차량은 차량운행을 하지 못하도록 바퀴에 족쇄를 채우고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 번호판 인식 장비가 장착된 차량 2대를 동원해 활동성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경기, 광주 등 관외 체납차량에 대한 징수활동을 벌여 체납차량 5대를 적발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21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연중 실시되는 체납차량 통합 단속을 통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자에게 경종을 울려 납부를 독려하고, 특히 상습 고액차량은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함으로써 시 재정 확충은 물론 조세정의 구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