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차량 공매를 통해 “체납 없는 광주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는 3,985건의 체납차량 영치·예고로 총10억 7,400만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차량 149대를 공매 처리하여 1억 1,700만원을 징수했다.
특히, 도시 관리공사와 업무협약으로 61대의 체납차량을 자체 공매 처리해 4,8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에도 체납액 일소를 위해 상시 번호판 영치, 폐업법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공매 등으로 체납액을 일소할 계획이며 3월 현재 까지 649건의 체납차량 영치·예고와 45대의 차량공매를 통해 1억 4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로 인한 불이익을 받기 전에 미리 체납세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체납 안내문 및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 등 사전 안내를 통한 납부독려와 번호판 영치 및 차량공매 등 현장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없는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