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흥)에서는 보급종 벼종자의 키다리병 예방을 위하여 분의처리하여 공급하는 소독약제가 바뀌었으므로 약제처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부터 2000년대 중반부터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프로클로라즈(스포탁), 플루디옥소닐(아리스위퍼)성분의 소독약을 대신하여 이프코나졸(키맨)성분으로 바뀌어 공급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농가에서는 보급종에 이미 이프코나졸(키맨) 성분이 분의처리 되어 있으므로 종자소독시 같은 성분으로 중복소독하게 되면 약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가능한 다른 성분의 약제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보급종의 안전한 소독방법으로는 분의처리된 보급종 한포(20kg)에 물 40리터에 담구어 30℃에서 48시간 소독한 다음 찬물에서 싹틔우기를 할 때 플루디옥소닐, 티오파네이트메칠+트리플루미졸 등 다른성분으로 2회 체계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소독방법이다.
특히, 선충 방제용 살충제는 과다 사용 시 발아불량과 같은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살충제는 24시간 이내에 소독을 마쳐야 약해를 줄일 수 있다.
▲ 안전 육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