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청명·한식을 전후로 산림 및 임야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3월 말 들어 전국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된 상태로, 청명·한식일이 있는 4월 초까지 산불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만 2000여 명의 인력과 547대의 장비를 동원해 국립공원 및 공원묘지 등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순찰과 홍보방송을 강화한다.
또 주요 등산로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입산자 교육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 소방본부는 동시다발적인 산불에 대비한 소방헬기의 신속한 출동 태세와 등산객 고립 등 요구조자 발생상황에 대비한 항공 긴급구조 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청명·한식기간 임야화재건수는 8건이었으나 지난해에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올해도 이 기간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치 않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