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베개로 무장한 수 백명의 사람들이 4월 2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모여있다.
이들은 올해로 7회를 맞은 '국제 베개 싸움의 날'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베개 싸움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누군가를 아프지 않게 하면서 재밌게 놀 수 있어서 좋다. 조금 바보 같지만 그것이 우리가 참여하는 이유이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독일뿐만 아니라 뉴욕, 홍콩, 타이베이 등 전 세계 150개 도시에서 베개 싸움이 펼쳐졌다.
같은 날 뉴욕에서는 6천여 명, 홍콩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베개를 들고 거리를 나왔다.
'베개 싸움의 날'은 2005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시작한 것이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GERMAN AND ENGLISH SPEECH
Locations:BERLIN, GERMANY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Human Interest/Brights/Odd News,Society/Social Issu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BOC47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