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은 전세계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인 2016 레드 닷 어워드에 맨프로토와 짓조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에 관련하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이며, 맨프로토는 5개의 새로운 레드 닷 어워드와 1개의 선외가작, 짓조는 1개의 레드 닷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미 지난해 NAB에서 최고의 품종 혁신상을 수상한 맨프로토는 이번 2016 레드 닷 어워드를 통해 맨프로토 대표 제품인 픽시 이보(PIXI EVO), XPRO 모노포드(XPRO Monopod), 라이코스 LED(Lykos LED), 컴팩트 익스트림(Compact Xtreme), 디지털 디렉터(Digital Director), 총 5가지 제품이 선정됨으로써 뛰어난 디자인과 혁신적인 개발 컨셉을 통해 우수한 제품임을 재확인하였으며 선외 가작으로는 최근 트렌드인 드론을 수납할 수 있는 드론 백(D1 Drone Backpack)이 추가 선정됐다.
한편 최고급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인 짓조의 경우, 센터볼 헤드(Gitzo Centre Ball Head)가 41명의 배심원이 기술의 걸작으로 칭하며 레드 닷 어워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세기 P&C 맨프로토 사업부 마케팅 담당자는 “맨프로토와 짓조는 레드 닷 어워드를 통해 제품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설계, 효율적인 제품 성능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맨프로토와 짓조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브랜드 신뢰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드닷 어워드 및 수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