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시는 경안전통시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시는 경안시장 상인회에서 ‘경안시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로 간접흡연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구역 지정 해 줄 것’을 요구하여 지난달 21일 광주시 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 4월 말까지는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금연구역 지정에 따라 경안전통시장 내 통로, 점포, 출입구 등 전체구역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게 됐다.
본격적인 흡연단속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며 광주시 금연단속원이 시장 내 금연구역을 순회 점검하고 흡연 적발 시에는 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한다.
윤인숙 보건소장은 “경안시장의 금연구역 지정은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금연구역으로 지정·관리됨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청정한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