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외국인 체납액 특별징수계획”을 수립·추진키로 했다.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외국인 수는 2월말 기준 1만 1,477여명에 이르며 그 중 체납 외국인은 1,206명, 누적 체납액은 5억2,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는 외국인 입국·체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외국인의 특성상 잦은 주소이동으로 고지서 등 우편물이 송달되지 않아 체납액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외국인은 체납세 납부여부와 상관없이 출국이 가능한 점 등이 문제점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신용정보기관을 활용한 최신 체류지 파악으로 안내문 및 문자 발송, 전국재산조회 후 재산·예금·급여 압류, 체납자동자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단행하고, 체납세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위해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5개 국어로 제작된『외국인이 알아두면 편리한 세무정보』를 추가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납세의무에는 외국인도 예외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각인시켜 외국인체납자를 끝까지 추적·조사해 체납액이 제로가 될 때까지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체납 정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