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건강 챙기고, 김포페이 혜택까지” 김포시, 김포페이 연계 ‘건강걷기 실천 서비스’ 본격 운영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페이 연계 건강걷기 실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김포시는 외부 플랫폼(워크온 등)을 활용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왔으나,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김포페이 앱 내에 직접 걷기 기능을 ...
광주시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외국인 체납액 특별징수계획”을 수립·추진키로 했다.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외국인 수는 2월말 기준 1만 1,477여명에 이르며 그 중 체납 외국인은 1,206명, 누적 체납액은 5억2,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는 외국인 입국·체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외국인의 특성상 잦은 주소이동으로 고지서 등 우편물이 송달되지 않아 체납액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외국인은 체납세 납부여부와 상관없이 출국이 가능한 점 등이 문제점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신용정보기관을 활용한 최신 체류지 파악으로 안내문 및 문자 발송, 전국재산조회 후 재산·예금·급여 압류, 체납자동자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단행하고, 체납세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위해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5개 국어로 제작된『외국인이 알아두면 편리한 세무정보』를 추가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납세의무에는 외국인도 예외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각인시켜 외국인체납자를 끝까지 추적·조사해 체납액이 제로가 될 때까지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체납 정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