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멕시코 당국은 최근 몇 달 동안 포포카테페틀 화산의 활동이 증가함을 관찰한 후 6일(현지시간) 화산의 주요 활동의 가능성을 경고했다.
멕시코 수도에서 남서쪽으로 80km 떨어진 지점이 있는 포포카테페틀 화산은 지난 2주동안 가스와 연기를 내뿜으며 몇 차례 폭발했다.
증가하고 있는 화산 활동 때문에 당국은 분화구 검사와 시민보호센터, 연방 경찰의 지원을 위해 영구적인 고가도로를 설치했다.
화산학자들은 용암돔이 직경 약 300m이며 안쪽 분화구가 거의 차있어 주 분화구(main crater)의 바닥에 다다랐다고 밝혔다.
연기를 내뿜는 산 이라는 뜻으로 주로 '포포'(popo)라고 불리는 이 산은 현재 경고 수준이 옐로우 2 단계이다. 이것은 7단계 경고중 4번째로 높은 경고이다.
멕시코 국립 자치대학 지구 물리학부의 우고 델가도 화산 전문가는 마그마 분출과 높은 강도의 폭발로 인해 5,450m의 화산에서 용암을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용암이 결국 넘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포카테페틀산의 용암이 흐르면 24개의 도시에 걸쳐 5만명의 지역 주민들이 가스와 용암에 노출된다.
포포카테페틀산은 산발적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연기와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지만 2000년에 일어난 큰 분출로 거의 5만명의 주민들이 대피한 적도 있다.
멕시코에는 3천개가 넘는 화산이 있지만 14개가 활화산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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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URAL WITH SPANISH SPEECH / PART MUTE
Locations:MEXICO CITY + SAN NICOLAS DE LOS RANCHOS + SANTIAGO XALIZINTLA, PUEBLA, MEXICO
Source:REUTERS / WEBCAMSDEMEXICO.COM / CENAP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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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Disaster/Accidents,Earthquakes/Volcanoes/Tsu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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