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는 결손자에 대한 안내문 발송 등 지방세 결손처분 사후 관리에 나섰다.
‘결손처분’이란 무 재산, 행방불명 등 지방세 징수가 어려운 자들에 대해 징수를 중단하거나 혹은 유보하는 행정처분이다.
시는 이러한 결손처분이 모든 체납액 납부를 면제받는 ‘면죄부’가 아님을 알리고 결손처분에 대한 체납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관내 결손 처분자 3,815명을 대상으로 결손 안내문을 제작·발송하게 됐다.
안내문은 지난 19일 결손처분 대상 중 일부인 2,025명에게 발송 완료 했으며 잔여 체납자 1,790명에 대하여는 오는 7월 중 추가 발송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안내문 발송과 더불어 결손 체납자에 대한 신규 재산 조회 및 압류 등 사후관리를 항시 추진하여 결손세액의 누수 없이 철저히 추적 징수할 계획” 이라며, “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는 결손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액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속적인 결손처분 사후관리를 통해 지난 4년 간 8천여 건의 결손을 취소하여 18여억 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