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21일(현지시간)미국 팝스타 프린스(57)가 자신의 녹음 스튜디오에서 갑작스레 생을 마감했다.
미국 연예전문매체인 TMZ는 미네소타 주 카버카운티 경찰이 페이즐리 파크에서 온 신고를 받았다고 보도했고 후에 AP는 보고서 확인을 통해 그의 죽음을 보도했다.
페이즐리 파크는 프린스의 자택과 녹음 스튜디오가 있는 '페이즐리 파크 스튜디오' 복합건물이 있는 곳이다.
그의 부검은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프린스는 지난 15일 애틀란타에서 공연을 마친 후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독감증세로 일리노이 공항에 비상착륙한 바 있다.
당시 인플루엔자 증세를 보였으나 바로 병원에서 퇴원했으며, 휴식을 위해 자택으로 돌아갔다.
프린스는 '퍼플 레인' '키스' '라즈베리 베레모'(Raspberry Beret) 등의 곡으로 잘 알려진 재즈, 펑크, 디스코가 결합된 혁신적인 작곡가이자 가수였다.
그는 1970년대 후반부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30년 가까이 미국 팝 음악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수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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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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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Arts/Culture/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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